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름: 관리자 |
조회: |
|
지진희 첫 사극 도전 "지켜보세요" |
'양념이 아니다. 우리도 당당한 주연이다.'
비록 여주인공에 비해 스포트라이트는 적게 받는다지만 두 드라마에도 극 전개의 주요 부분을 이끄는 남자 주인공이 있다.왕의 여자 에서 개똥이(박선영)를 사랑하는 광해군 역의 지성(26)과, 대장금 에서 장금에 연정을 품는 민정호 역의 지진희(30)다.
지성과 지진희는 모두 이번 드라마가 첫 사극 도전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깔끔하고 반듯한 현대적 도시 청년의 이미지를 비슷하게 갖고 있는 둘은 이전 드라마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영역의 연기를 펼치게 됐다.
화려한 시절 올인 등 화제작을 통해 일찌감치 개성 있는 연기자로 자리잡은 지성은 '개혁군주냐 패륜폭군이냐'로 극단적인 역사적 평가를 받고 있는 광해군을 자기만의 '지성적인' 스타일로 소화할 예정이다.
줄리엣의 남자 러브레터 , 한.일합작 드라마 소나기 비 갠 오후 등에 출연했던 지진희는 이번에도 매력적인 미소를 앞세워 은근함 속에 열정을 간직한 내금위 종사관으로 여성팬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일간스포츠 석명 기자] 2003-10-05(07:10)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