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은(정다빈)
정정당당 코리아, 열심히 하면 된다. 노력하는데 장사 없다가 좌우명.
똑똑한 척 하지만 눈치가 없고 어리숙하다.순진하고 순수한 반면 고집이 세고 자존심이 강하다.
주관이 뚜렷하다.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으면 된다. 굳은 심지의 소유자. 때문에 경민과의 동거도 당당하게 선택했다.
남서장의 딸답게 나쁜 놈들한테는 얄짤 없이 덤비는데,
이기지도 못하면서 까부는 셈이다.
특기는 열심히 공부하기, 취미는 영어단어 외우기.
그러나 외국인만 만나면 당황해 말을 더더더 더듬는다.
하룻밤의 실수로 거지 날라리 같은 경민을 책임지기로 결심한다.
경민을 인간 만들어 데리고 살려고 했건만, 녀석이 되라는 인간은 안되고 사법연수생이 될 줄이야...
<정다빈 프로필>
생년월일 : 1980년 3월 4일
취미 : 피아노, 십자수, 작곡, 댄스
데뷔 : 영화 [단적비연수]
출연작품 : 영화 [단적비연수]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KBS] [홍어 KBS]
가족사항 : 부모님과 동생 하나
학교 : 영덕여고 졸업
이상형 : 솔직하고 깔끔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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