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손호영의 누나 손정민이 MBC 새 주말극 '9회말 2아웃'으로 연기 활동을 본격화한다.
손정민은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인 수애와 이정진의 친구이자 법조계 명문가 막내딸 전미경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명실상부한
주조연급이다.
MBC 드라마 관계자는 8일 오후 "손정민이 이 드라마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정민은 그 동안 손호영의 누나이자 VJ출신 방송인으로 이름을 알려왔다.
하지만 이 드라마를 통해 '손호영의 누나'라는 꼬리표를 떼고 연기자로 거듭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9회말 2아웃'은 야구를 인생에 비유한 드라마.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관련기사] ☞ 손정민, 2살연하 정승우와 2년째 열애
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skyaromy@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07-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