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방송대상 다큐멘터리 TV부문 최우수상 자신의
알을 다른 둥지에 낳는 뻐꾸기의 기이한 습성 탁란의
과정과 어미새의 기른정 낳은정의 이야기
여름철새 뻐꾸기는 남의 둥지에 몰래 알을낳는 탁란이라하는
습성을 가지고있다. 다른 어미새에게 부화는 물론 보모의
역할까지 전담시키는 것이다.
뻐꾸기가 노리는 새들은 자신보다 몸집이 작으면서 번식기가 같은 맷세 깨까치
개개비 등이다 이러한 탁란의 과정은 학계에서도 전과정이 밝혀지지
않았은 모습이다. 이러한 모습을 취재하기위해 취재진은 충북 청원군을
찾아갔다. 붉은 머리 오목눈이 둥지안에 수컷의 신호에따라 어미가 둥지를
비운사이 뻐꾸기 암컷은 알을 낳고 돌아오는데, 어미는 알이 바꿔치기된지도
모르는채 뻐꾸기의 큰 알을 품고 기른다. 뻐꾸기 어미는 항시 둥지를 맴돌며 자신의 새끼가 잘 자라는지 살펴보는데...
상식으로는 납득할수 없는 뻐꾸기의 기이한 습성을 보는 기회가 될것이다.
■ 주요내용
* 둥지와 생명 탄생 * 오목눈이 둥지에서의
뻐꾸기 알의 부화 * 뻐꾸기 새끼의 반란 * 어미새의 모정 *
낳은정과 기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