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 미니시리즈>   
 

  베스트 컬렉션( 3회 ) ≫4,5회
 
은재와 수형,
나눌수록 깊어 가는 사랑 만들기
서른 두살, 여인의 아름다움은
새로운 사랑과 함께 다시 시작한다.
늦가을, 소년의 설레임처럼 찾아온 사랑
솔직담백,
명쾌한 해답을 찾아가는 사랑방정식!
Tip! 순간과 순간 사이 숨겨진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