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회]용화♡서현 : 웰컴 투 동막해수욕장(!)
첫 고구마 농사에서 고배를 마신 용서부부!
소박한 사이즈의(?) 고구마 자루만 챙겨들고 ‘두 줄 밭’을 나서는데~
흉작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근처에 있는 동막 해수욕장을 거닐기로 하고~
세상 모든 커플이 다 한다는 유치한 놀이를 시도한 용 남편, 이에 현 부인의 반응은?...
[227회]★ 두 번째 이야기★
뉴욕의 중심에서 ‘비빔밥’을 외치다?!
세계에 한국을 알리기 위해서라면~!!
뼛속 깊은 무한 이기주의 잠시 접어두고
한국홍보를 위해 똘똘 뭉친 일곱 남자!!
무한도전 한국홍보 프로젝트
# 베스트 아이템, 그 영광의 주인공은?
지난 주, 날카로운 눈빛의 광고전문가 앞에...
[19회]나영은 백화점 사장으로 첫 근무를 시작하고, 사장 자리에 오르지 못한 금화에게는
태진에게 말해 재단 이사장 자리에 오를 수 있게 도와주겠다고 달랜다. 사업을 신속
히 진행하라는 태진에게 떠밀려 울산으로 내려온 영민은 정숙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영준을 본다.
정숙이 나영의 친언니임을 알아본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