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회]용화♡서현 : 지금 캐러 갑니다♬
고구마 대량 수확의 큰 꿈을 안고 강화도 '두 줄 밭'으로 떠나는 용화♡서현
초보운전 혀언은 SOS를 요청하는데~
현부인의 최측근(?)이자 자칭타칭 용서추종 매니저가 바라본 용서 부부는?
그런데, 4개월이 지나 다시 찾은 '두 줄 밭' 무성히 자란 풀들이 온통 뒤덮여 모습을...
[17회]인숙이 사고 당시 운전자 얼굴을 봤다는 말에 나영은 발뺌한다. 인숙은 민재와 하는
이야기를 나영에게 알려주기로 약속한다. 금화는 나영과 함께 백화점 일을 하고 싶
다고 태진에게 이야기하고 태진은 민재에게 회사 출근을 명한다.
한편, 영준은 애리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말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