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선지네 가족
- 육선지 | 백옥담

- 선중의 동생, 달란의 딸. 오빠의 화실에서 야야과 함께 조수 역할도 하면서 그림을 그린다. 착한 심성인데 의외로 좋아하는 남자에겐 저돌적으로 달려든다.
- 육선중 | 이주현

- 잘 나가는 화가. 달란의 아들, 선지의 오빠. 그림실력도 좋지만 외모도 훈훈하고 스타일도 좋다. 맛있는 건 생각 났을 때 꼭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
- 오달란 | 김영란

- 선중과 선지의 엄마. 자식들을 위하는 마음이 끔찍하다. 배우자를 일찍 여읜 탓에 자신의 건강 뿐 아니라 가족들의 건강에 많이 신경을 쓰는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