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네 가족
- 백야(백선동) | 박하나

-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오빠와 단 둘이 자란 탓에 오빠에 대한 애착이 크다. 올케인 효경을 질투하며 오빠가 집안일을 하거나 올케를 도와주는 걸 못봐준다. 선중의 화실에서 선지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다.
- 백영준 | 심형탁

- 백야의 오빠. 어린 시절 부모를 여의고 여동생을 혼자 키웠다. 아내 효경의 결혼 전 병수발까지 다 하는 착한 오빠. 에스캡 팀장으로 책임감이 강하다.
- 김효경 | 금단비

- 백야의 올케. 나이 어린 백야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있지만 백야의 독선적인 행동에 불편해 하고 있다.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많이 참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