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단팥빵', 모닝콜 서비스한다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단팥빵 철인들, 일어나세요~"저녁시간으로 시간대 변경이 논의되던 MBC TV 일요아침드라마 ''단팥빵''(극본 이숙진, 연출 이재동)이 아침시간 방송 확정과 함께 모닝콜 서비스를 한다.

''단팥빵 모닝콜''은 드라마가 시작되는 일요일 오전 9시에 휴대폰으로 드라마 주인공인 박광현과 최강희의 음성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imbc 홈페이지로 모닝콜을 신청한 시청자는 "아직도 주무시고 계시나요? 단팥빵할 시간인데…. 자자, 어서들 일어나세요"등 총 22개 중 무작위로 선택된 박광현,최강희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다른 사람에게도 드라마 이외의 내용이 담긴 코멘트를 선물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했다.

 


강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