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연으로 10여편 출연
MBC 일일드라마 '맨발의 청춘'(극본 조소혜ㆍ연출 권이상 최도훈)으로 드라마 신고식을 치른 신예
박다안이 '화려한' CF 출연경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맨발의' 청춘'에서 나경주(정애연 분)의 여동생 박선주로 출연 중인 박다안은 이미 10여편에 이르는 CF에 출연하며, CF계의 소리없는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물론 박다안이 신인이기 때문에 그녀를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박다안은 조연에서부터 주연까지 CF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해 통행료를 아끼기 위해 한 남자를 차에 태우는 패스트푸드 브랜드 맥도날드 CF에서 '야타걸' 중 한명으로 TV 나들이를 시작한
박다안은 옥시 '에어윅' CF에서는 소지섭의 상대역으로 등장,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외에도 연이어 농심 '땅칩', '대동벽지',
'하이후레쉬 CC' 등의 CF에 출연했다.
박다안은 또 최근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오는 11월경 동시방송되는 모 화장품 광고를 찍었으며, 모 티슈 회사와는 1년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