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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 종방 파티에서 한혜진과 후속드라마 맨발의 청춘 정애연이 서로의 대본을 교환하고
있다.<사진=김재현기자basser@> |
MBC '굳세어라 금순아'의 한혜진이 후속 드라마인 '맨발의 청춘' 성공을 기원하며 깜짝 선물을 했다.
30일 163회로 종영되는 드라마의 마지막회 극본을 '맨발의 청춘'의 여주인공 정애연에게 전달하며 '기'를 불어넣은 것.
종방연 자리에서 정애연과 만난 한혜진은 "금순이의 성공 만큼 맨발의 청춘도 잘 되기를 바란다"며 극본을 전달했다.
이에 정애연도 새 드라마의 첫 부 극본을 전달, '~금순아'의 종방연을 축하했다. < 김인구 기자 cl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