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효진. 이제 그녀의 이름 앞에 연기자라는 닉네임을 붙여도 무방할 듯 싶습니다.
현재 M-TV "원더풀 라이프"에 출연 중인 김효진의 연기력이 날이 갈수록 일취월장, 이제는 정통 연기자 못지 않은 연기 내공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는 모두 김효진의 눈물겨운 노력과 타고난 재능이 이뤄낸 성과라고 하네요.
오래 전 방송됐던 "테마게임"을 시작으로 연기에 대한 열정을 키워온 김효진은 그동안 드라마에 종종 얼굴을 비치며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냈었습니다. 또 M-TV 시트콤 "논스톱"시리즈에 출연해 연기 내공을 다지기도 했고요. 이러한 김효진의 노력, 드디어 "원더풀 라이프"를 통해
입증 받았는데요.
김효진의 한 측근은 “(김)효진씨의 연기 열정은 대단하다”며 “아무래도 타고난 연기자 체질인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효진은 앞으로도 연기에 대한 꿈을 이어나갈 생각이라고 합니다. 물론 본업인 개그에도 충실할 것이고요. 과연 김효진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발행: 연예영화신문 721호
[2005.4.12 (화) 연예영화신문 721호]
2005-04-1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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