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은 29일 MBC 미니시리즈 ‘원더풀라이프’에서 긴 머리카락 대신 단발의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대학생이던 유진이 몇 년의 시간이 흐른 뒤 취직을 하기 위해 다니는 장면을 위해 머리카락을 싹둑 자른 채 출연했다.
유진은 이 장면을 위해 지난 26일 평소 다니던 헤어숍에서 아끼던 머리카락을 과감히 잘라냈다. 유진의 한 측근은 “여자에게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이 큰 일인데도 유진은 연기 변신이 즐거운 듯 기꺼이 헤어스타일을 바꿨다”고 전했다. 유진은 “일하고 아기 키우는 엄마에게
긴 머리카락은 비현실적이다”며 단발 헤어스타일 변신을 감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