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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두마리 토끼를 찾아서
[앵커멘트]

최근 들어 가수들이 연기자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에릭, 신성우, 이효리, 려원 등 드라마 연기에 도전하는 가수들이 이제 더 이상 새롭지 않을 만큼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MBC 드라마 원더풀라이프에 출연 중인 꽃미남 가수 이지훈을 만나봅니다.

[리포트]

부드러운 목소리와 수려한 마스크로 많은 여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꽃미남 가수 이지훈, 그는 요즘 노래가 아니라 연기에 몰두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MBC드라마 원더풀라이프에서 출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재원, 유진 주연의 드라마 원더풀라이프는 하룻밤 사랑으로 결혼하게 된 철부지신혼부부의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입니다. 이지훈은 이 드라마에서 김재원의 연적인 민도현 역을 맡았습니다.

[인터뷰:이지훈]

Q) 드라마 '원더풀라이프'에서 맡은 역할은?"

사실 이지훈이 연기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이미 지난 2003년 MBC드라마 '귀여운 여인'에 출연하여 드라마 연기의 신고식을 치뤘으며 지난 해 11월에 개봉된 영화 ‘여선생 여제자’에서도 꽃미남 선생님 역을 맡아 인기를 모았습니다.

Q) 가수인데 왜 연기를 하는지?

Q) 실제로 드라마 연기를 해보니까 어떤가?

아직까지 뛰어난 연기자로 나서기엔 가야 할 길이 멀다고 생각하는 이지훈, 그러나 그에게 연기는 늘 도전해보고 싶은 새로운 길입니다.

Q)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역할은?

Q) 가수 활동 계획은?

Q) 시청자 여러분께...

노래와 연기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오늘도 분주한 이지훈, 그는 이번에 드라마 '원더풀라이프'를 통해 자신의 연기력이 더욱 발전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STAR 남은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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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3.29 (화) YTN STAR 남은주]




2005-03-29(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