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김재원]"하나의 작품을 찍을
때마다 책임감도 크게 느끼고 있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많이 봐주시고 사랑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김재원씨가 '원더풀 라이프' 에서는 철부지 아빠로 등장하지만, 실제로는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남자라고 합니다.
김재원씨는 얼마전 토크쇼 '놀러와'에 '원더풀 라이프' 출연자들과 함께 출연했는데요. 재수생 시절에 좋아했던 여학생을 친구가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친구를 위해 학원을 그만뒀다 고 합니다. 사랑보다는 우정을 선택한 것인데요. 김재원씨가 출연한 내용은 이번주 토요일 7시 '놀러와'를
통해서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