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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유진이 CF 홈런을 날렸다.
유진은 최근 다국적 제약기업 ㈜한국 쉐링과 5억원의 모델료를 받고 1년 전속
지면광고 모델 계약을 맺었다. ㈜한국 쉐링 측은 “유진이 그동안 건치연예인으로
선정되는 등 건강한 이미지가 강해 자사가 추진할 ‘건강하고 당당한 여성되기’
캠페인과 이미지가 잘 맞아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유진의 소속사 Pfull측은 “㈜한국 쉐링은 앞으로 1년간 지면광고 모델 뿐 아니라,
유진이 동남아시아에 진출할 때 전폭적인 지원과 유진의 3집 제작비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진은 최근 LG 화장품 캐시캣과 1년 전속 3억원의 모델료를 받고 재계약을 맺는
등 광고계의 스타로 부상하고 있다. 유진은 7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원더풀 라이프’(극본 진수완ㆍ연출 이창한)에서 결혼 전 얼결에 임신하는 대학생
정세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2005.3.11 (금) 스포츠한국 이재원
기자(jjstar@sportshankook.co.kr)]
2005-03-14(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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