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녀스타 유진이 CF로만 10억원을 벌어 들여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원더풀 라이프’에서 열연하고 있는 그는 최근 한국 쉐링측과 계약기간 1년,개런티 5억원에 CF계약을 맺었다.
유진은 지난해말 모 쇼핑몰과 2억원,LG화장품과 3억원에 이어 최근 5억 계약을 맺음으로서 최근 6개월새 무려 10억원의 금액을 벌어들이는
괴력을 보였다.
유진이 이처럼 파격적인 조건으로 CF모델이 된 것은 그가 평소 보여준 건강한 이미지 때문. 유진은 한국쉐링의 ‘건강하고 당당한 여성되기’
캠페인을 통해 밝고 건강하며 당당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2005.3.11 (금) 헤럴드 프리미엄 윤경철 기자(anycall@heraldm.com)]
2005-03-14(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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