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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박민지 CF 동반대박
지난 7일 동시에 닻을 올린 MBC KBS의 월화드라마 ‘원더풀라이프’와 ‘열여덟 스물아홉’의 여자 주인공들이 나란히 CF 계약을 맺었다.

‘원더풀라이프’에서 김재원과의 하룻밤 사랑으로 아기엄마가 되는 정세진 역을 맡은 유진은 최근 제약회사 ㈜한국쉐링의 광고모델이 됐다. 유진은 1년 동안 ㈜한국쉐링의 ‘건강하고 당당한 여성 되기’ 캠페인의 지면광고에 출연하면서 5억원의 출연료와 오는 6월 발매예정인 3집 앨범의 제작비를 지원받는다.

한편 ‘열여덟 스물아홉’에서 주인공 혜찬(박선영)의 열여덟살 시절 연기를 하고 있는 박민지는 매일유업 ‘썬업-사각사각’과 6개월간 5,000만원에 TV 광고 계약을 했다. 박민지는 최근 화제의 영화 ‘제니,주노’로 얼굴을 알리기 무섭게 TV 드라마와 CF에 연이어 신고식을 치르는 겹경사를 맞았다.



[2005.3.10 (목) 스포츠투데이 김동환 기자]




2005-03-10(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