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동시에 닻을 올린 MBC KBS의 월화드라마 ‘원더풀라이프’와 ‘열여덟 스물아홉’의 여자 주인공들이 나란히 CF 계약을
맺었다.
‘원더풀라이프’에서 김재원과의 하룻밤 사랑으로 아기엄마가 되는 정세진 역을 맡은 유진은 최근 제약회사 ㈜한국쉐링의
광고모델이 됐다. 유진은 1년 동안 ㈜한국쉐링의 ‘건강하고 당당한 여성 되기’ 캠페인의 지면광고에 출연하면서 5억원의 출연료와 오는 6월
발매예정인 3집 앨범의 제작비를 지원받는다.
한편 ‘열여덟 스물아홉’에서 주인공 혜찬(박선영)의 열여덟살 시절 연기를 하고 있는
박민지는 매일유업 ‘썬업-사각사각’과 6개월간 5,000만원에 TV 광고 계약을 했다. 박민지는 최근 화제의 영화 ‘제니,주노’로 얼굴을 알리기
무섭게 TV 드라마와 CF에 연이어 신고식을 치르는 겹경사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