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스타 유진이 여성들에게 건강하고 당당한 아름다움을 어필한다.
MBC 월화드라마 '원더풀 라이프'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가수 겸 탤런트 유진은 최근 다국적 제약회사 (주)한국쉐링과 지면광고 모델계약을
맺고 '건강하고 당당한 여성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캠페인 광고를 시작한다.
10일 유진 소속사에 따르면 유진은 한국쉐링과 모델료 5억원에 동남아 진출시 전폭적인 지원, 오는 6월 발매 예정인 3집 음반 제작비 지원
등의 조건으로 모델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측은 "한국쉐링은 그동안 건치연예인, 인터넷 포털 투에서 건강하고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 등으로
선정된 유진이 이번 광고캠페인의 컨셉트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며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유진은 이번 한국쉐링과의 계약 외에 얼마 전 LG캐시캣과 광고모델 재계약을 맺었으며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에서는 연기자로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은 유진은 2주동안 LG 캐시캣과 의 광고 재계약에 이어 ㈜ 한국 쉐링과의 광고 계약을 하였고 "원더풀 라이프"를 통해 연기력을 다시 인정
받고 있다. 이에 "원더풀 라이프"에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2005.3.10 (목)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은구 기자]
2005-03-10(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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