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녀스타 유진이 CF 홈런을 날렸다.
가수와 연기자로 맹활약하고 있는 유진은 최근 LG화장품 ‘캐시캣’측과 CF계약을 맺었다. 계약기간 1년에 3억원의 개런티를 받는 조건이다.
유진은 지난해 8월 2집 솔로앨범의 발매에 앞서 캐시캣과 6개월 전속모델 계약을 맺고 활동했다. 유진의 재계약에는 그가 새롭게 구축한
‘섹시하고 적극적인’ 이미지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광고주측은 “유진 라인으로 선보인 화장품 시리즈가 최대의 히트 상품으로 매출 증가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그를 재기용한 배경을 밝혔다.
유진은 3월 초 방영예정인 MBC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의 촬영을 위해 현재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다.
[2005.2.28 (월) 헤럴드 프리미엄 윤경철 기자]
2005-02-28(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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