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7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월화드라마 '원더풀 라이프'(진수완 극본, 이창한 연출)의 주인공 김재원과 유진, 이지훈,한은정이 16일
오후 1시10분 대한항공 KE641편으로 해외 촬영지인 싱가포르로 떠났다.
'원더풀 라이프'는 17일에서 5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싱가포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 이 드라마는 우연히 싱가포르에서
만난 두 남녀 승완(김재원)과 세진(유진)이 하룻밤을 지낸 뒤 부부가 되고 이후 시한부 인생을 사는 딸을 통해 새로운 삶을 만나는 이야기를
담는다.
[2005.2.17 (목) 조이뉴스24
최재욱 기자]
2005-02-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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