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일요 아침드라마 물꽃마을 사람들 기획*연출 : 박복만   극본 : 이해수   방송 : 일요일 오전 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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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iMBC 홍정미 조회:
[인터뷰] 여경역의 이보영!

색깔있는 천사? 이보영!


  

어느날 베스트 극장(560회'노춘향VS안몽룡')을 보다 눈에 확 들어온 신선한 얼굴이 있었다. 전반부에는 도발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더니 후반부로 갈 수록 신선한 여성성으로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는 재인역의 이보영.

그런 그녀가 완전 천사가 되어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학창시절 짝사랑 하던 선생님을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나 아픈 아내가 있는 그와 그의 아이를 정성껏 돌보고 그가 아내를 잃게 되면서 그 빈자리를 서서히 채워가게 되는 유여경.


인터뷰를 통해 만난 그녀는 신인다운 풋풋함과 순수함이 그대로 묻어났다. 자신은 여경처럼 그리 착한편은 아니라고 했지만 그녀의 선한 눈매에서는 극중 여경의 모습이 그대로 투영되어 있는 듯 참 예뻐보였다.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솔직하고 해맑은 그녀만의 매력을 마음껏 누려보시길~

                                                                                                                     

이보영과 함께 하는 물꽃 촬영 현장!

 

안녕하세요. 이보영이예요!

인터뷰에 앞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그녀!

솔직 담백!

인터뷰내내 밝은 모습으로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하는 그녀의 모습이 참 예뻐보였다.

 

열심히 대본연습 중!

대선배들 사이에서 연기를 해야 하기때문에 연습 내내 대본에서 눈을 떼지 않고 열심히 정독을 하고 있는 모습!

역시 파트너는 달라!

성우의 아내 희연이 죽고 앞으로 그들의 사랑이 조금은 앞으로 나아 갈 수 있게 되었다.

역시 상대배역 답게 대사에대해서도 열심히 의논하고 있는 모습!

지금은 리허설중!-1

성우(송일국)의 아내 희연(홍충민)의 장례식 직 후 대문을 들어서는 유준태 선생 가족의 모습!

지금은 리허설중!-2

쌍둥이 남매로 나오는 유덕환군과 서지희양은 극중에서는 티격태격이지만 촬영장에서는 진지하게 서로의 대사를 의논하며 친하게 지내고 있었다.

대기실에서~

촬영이 들어가기전 잠시 대기실에서 쉬고 있는 두 배우의 모습!

이보영씨 옆은 방송국 구경을 나온 이보영씨의 사촌 동생!

지금은 독서중!

대기시간이 길어지면서 가지고온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 성우역의 송일국씨~

                                                                                            iMBC 홍정미





2004-02-0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