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일요 아침드라마 물꽃마을 사람들 기획*연출 : 박복만   극본 : 이해수   방송 : 일요일 오전 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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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iMBC 홍정미 조회:
[인터뷰] 4년만에 돌아온 강남길!

당신의 따뜻한 웃음이 그리웠습니다!


     

강남길. 지금까지 그가 맡았던 역할 대부분은 현재를 살아가기엔 왠지 1% 모자란듯한 조금은 무르고 유약해 보이는 케릭터들이었다. 하지만 그가 만들어 가는 케릭터와 그가 만들어 내는 드라마 속 공간은 항상 그를 통해 꽉 채워지는 느낌이었다. 그런 그가 잠시 우리 곁을 떠났다 4년만에 돌아왔다.

이번에 '물꽃마을 사람들'에서 그가 맡게 된 역 또한 늘 사람 좋은 웃음을 선사하며 조금은 유약하지만 주변 사람들을 환화게 해 줄 수 있는 여경(이보영)의 고모부역인 '한세영'이라는 인물이다.


대본 연습실에 들어선 그는 너무 오랜만이어서 인지 무척 쑥스러워 하며 자신의 자리를 찾았고 그런 그를 물꽃 가족 모두 웃으며 반겨 주었다. 그의 컴백을 반기는 듯 각 매체에서는 어느 때 보다 아주 많은 취재진들이 몰려 들었고 그 때문인지 강남길씨는 좀 긴장한 모습으로 대본을 맞추기 시작했다.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그의 반가운 인사말과 함께 이번에 맡게된 배역, 그의 남다른 각오를 들어 보았다. 또한 그와의 인터뷰는 어느때 보다 인간적인 모습과 그동안의 고뇌를 엿볼 수 있었던 인상적인 인터뷰 시간이었다.
꼭 확인해 보시길~


                                                                                                                     

강남길씨의 첫 촬영 현장 스케치!

 

대본 연습!

모든 물꽃 마을 식두들이 모여 함께 대본 연습을 하는 모습.

송일국씨 혼자 열심히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

오래간만에 보는 대본이구나~

그가 이번에 맡게 된 '한세영'의 대사를 열심히 상대 배우 임예진씨와 맞추고 있다.

 

열띤 취재 열기!

대본연습을 하고 있는 강남길씨를 만나기 위해 몰려든 취재진들

아이구~ 죄송합니다!

모두들 열심히 대본을 맞추고 있는데 마시던 음료수 캔을 떨어트려 큰소리가 나자 몹시 당황하는 송일국씨~

여러분 이렇게 많이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각 신문사, 방송사에서 찾아온 취재진들의 인터뷰에 응하며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는 강남길씨~

저 여기 앉아도 되죠?

선배 연기자들이 세트장에 앉아 연습하고 있는 곳에 강남길씨가 합류하는 모습~
모두들 한 가족처럼 걱정해 주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았다.

그만좀 쫓아 다녀~!

강남길씨가 가는 곳마다 각 취재진들이 카메라를 들이대자 엄마역의 정영숙씨가 좀 쉬게 해주라며 한마디 하신다.

방송국 정말 많이 바뀌었어요.

MBC 로비며 세트장이 공사를 통해 많이 바뀌었다며 촬영 세트장에 들어서며 이야기 하고 있는 강남길씨~

자 이제 정말 시작이다.

꼼꼼히 대본 체크를 하며 대사를 외우고 있는 모습!
 

역시 우리는 명 콤비!

첫 씬이 세영과 그의 아내 태희가 서로 주물러 주는 씬인데 오랫동안 다른 드라마에서도 부부역할을 자주 해오던 파트너인 만큼 서로 참 편하고 재미있게 촬영을 하고 있었다.

                                                                                            iMBC 홍정미





2004-01-29(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