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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연습실에 들어선 그는
너무 오랜만이어서 인지 무척 쑥스러워 하며 자신의 자리를 찾았고 그런
그를 물꽃 가족 모두 웃으며 반겨 주었다. 그의 컴백을 반기는 듯 각
매체에서는 어느 때 보다 아주 많은 취재진들이 몰려 들었고 그 때문인지
강남길씨는 좀 긴장한 모습으로 대본을 맞추기 시작했다.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그의
반가운 인사말과 함께 이번에
맡게된 배역, 그의 남다른 각오를 들어 보았다. 또한 그와의 인터뷰는
어느때 보다 인간적인 모습과 그동안의 고뇌를 엿볼 수 있었던 인상적인
인터뷰 시간이었다. 꼭
확인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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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길씨의
첫 촬영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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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연습!
모든
물꽃 마을 식두들이 모여 함께 대본 연습을 하는 모습.
송일국씨
혼자 열심히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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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보는 대본이구나~
그가 이번에 맡게 된 '한세영'의 대사를
열심히 상대 배우 임예진씨와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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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띤 취재 열기!
대본연습을 하고 있는 강남길씨를
만나기 위해 몰려든 취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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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죄송합니다!
모두들
열심히 대본을 맞추고 있는데 마시던 음료수 캔을 떨어트려 큰소리가
나자 몹시 당황하는 송일국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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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렇게
많이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각 신문사, 방송사에서
찾아온 취재진들의 인터뷰에 응하며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는 강남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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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기 앉아도
되죠?
선배 연기자들이
세트장에 앉아 연습하고 있는 곳에 강남길씨가 합류하는 모습~ 모두들
한 가족처럼 걱정해 주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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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좀
쫓아 다녀~!
강남길씨가 가는 곳마다 각 취재진들이
카메라를 들이대자 엄마역의 정영숙씨가 좀 쉬게 해주라며 한마디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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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정말
많이 바뀌었어요.
MBC 로비며 세트장이
공사를 통해 많이 바뀌었다며 촬영 세트장에 들어서며 이야기 하고
있는 강남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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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정말 시작이다.
꼼꼼히
대본 체크를 하며 대사를 외우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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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는 명 콤비!
첫 씬이 세영과 그의 아내 태희가
서로 주물러 주는 씬인데 오랫동안 다른 드라마에서도 부부역할을
자주 해오던 파트너인 만큼 서로 참 편하고 재미있게 촬영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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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홍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