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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흉내내려다가…."
MBC 주말드라마 <장미의 전쟁> 팀이 오랜만에 촬영장에서 벗어나 즐거움을 만끽했다. 최수종
최진실 류진 송선미 신애 등 주요 출연진과 매니저, 스태프 등 40여명은 22일 오후 4시30분부터 서울 여의도중학교 운동장에서 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날 류진이 슛을 하다가 공대신에 신발을 날려 동료 연예인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들은
축구·발야구·피구 등을 하며 한 팀으로서의 우의를 다졌다. 또 체육대회를 마친 후에는 인근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굿데이 김은구 기자 / 사진〓장세영 기자]
2004-05-24(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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