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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탤런트 명세빈 송선미 오승현이 달콤한 휴가를 떠난다. 이들 세 명의 미녀는 오는
6월 중순 4박5일간 태국의 태양 아래서 즐거운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이들은 현재 감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소속사측의 배려로 그동안
드라마출연으로 인해 지친 피로를 날려 버리기 위한 여행길에 오르는 것. 명세빈은 6월 초 종영되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 출연 중이고, 송선미 역시 6월 초 종영되는 MBC 주말극 <장미의 전쟁>에 출연하고 있다.
오승현의 경우 이달 초 종영된 KBS 2TV <백설공주> 이후 영화 <내 남자의 로맨스>에 출연하고 있다. 이에
소속사측에서는 같은 시기에 휴식시간이 생긴 소속 연기자들을 위해 휴가를 겸한 단합 MT를 마련했다.
[굿데이
김수진 기자]
2004-05-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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