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시를 따를 수 없으면 나가! 태석은 국장에게 우진의 사표를 보류해 달라며 자신이 어떻게든 진실을 밝혀내겠다한다. 고팀장을 찾아간 순철은 재호를 찾는 것을 도와 달라 부탁하고, 태석은 전화를 받지 않는 우진이 걱정된다. 우진과 순철은 함께 술 마시며 기자와 진실 보도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눈다. 재호의 전화를 받은 태석은 카메라가 든 가방을 들고 재호를 만나러 간다. 집에 들어 가려던 우진은 재호가 인터뷰에 응했다는 사실에 놀란다. 6월 12일 (목) 밤 9시 5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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