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한지 8년 이젠 눈빛만 봐도 안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실감이 납니다. 근데 그만큼 무뎌졌다는 소리도 되는 것 같네요.
더운 여름에 지친...어느 가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을 달래고 싶습니다.
사랑한다. 자영아 !!!!!
엄청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