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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 강수연-이재은, 아역 배우 시절 “누가 더 깜찍?”
‘문희’ 강수연-이재은, 아역 배우 시절 “누가 더 깜찍?”
MBC 주말드라마 ‘문희’(극본 정성희 이한호, 연출 이재갑)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수연과 이재은이 아역 배우 시절 깜찍한 미모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70년대와 80년대 후반 당대 최고의 아역 스타로 이름을 날린 바 있는 강수연과 이재은은 MBC 드라마 ‘문희’에서 이복 자매로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치고 있어 아역 배우 시절 미모 대결도 관심을 더하고 있다.

4살 때 연예계에 입문한 강수연은 1976년 영화 ‘나는 고백한다’(감독 정소영)를 통해 정식으로 데뷔를 알려 31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한 미모와 관록의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아역 배우 시절 강수연은 보조개가 들어가는 귀여운 웃음과 깜찍한 미모로 인기를 얻었다.

1986년 KBS 드라마 ‘토지’에서 어린 서희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재은은 과거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똑부러지는 말투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리뷰스타 김은주 기자(www.reviewstar.net)






2007.04.11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