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름:
|
조회: |
|
정웅인-이승연 웨딩사진 촬영한 사연은? |
‘정웅인 이승연이 웨딩 사진을 촬영한 사연은?’
정웅인 이승연이 ‘문희’를 위해
뭉쳤다.
정웅인 이승연은 MBC ‘누나’ 후속작 ‘문희’(극본 정성희 이한호/연출 이재갑)에서 정략결혼을 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문희’는 모성과 희생에 관한 한 여인의 기구한 삶을
그린 이야기. 강수연이 SBS ‘여인천하’ 이후 6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문희 역을 열연한다.
정웅인이 맡은 문호는
문회장(이정길 분)의 아들이자 주인공 문희(강수연 분)의 이복오빠이다. 후계를 둘러싼 집안 권력싸움에 문희를 가장 편견 없이
아끼고 애잔해하는 인물.
이에 비해 문호의 아내 최상미는 화려한 미모를 지녔지만 생긴 것과 달리 지독히 자기중심적인 인간형이다.
정략결혼 후 무능력한 문호를 견뎌내지 못해 끝없이 남편에게 비아냥거린다. 탤런트 이승연이 이 역할을 소화해낸다.
이번 작품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되는 정웅인과 이승연은 지난해
각각 MBC ‘발칙한 여자들’과 SBS ‘사랑과 야망’을 통해 주말 시청률 경쟁구도를 이룬 바 있어 눈길을
끈다.
이승연 정웅인이 부부로 호흡을 맞추는 ‘문희’는 ‘누나’ 후속으로 2월 24일 첫 방송된다.
뉴스엔
고홍주 기자(becool@newsen.com)
2007.02.05
(10:04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