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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컴백’ 강수연-이미연, ‘동안미모’ 주말극 격돌!
‘6년 만에 컴백’ 강수연-이미연, ‘동안미모’ 주말극 격돌!
배우 강수연과 이미연이 이기적인 동안 미모를 앞세워 주말극에서 격돌한다.

강수연은 오는 2월 24일 첫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문희’에 출연하며 이는 SBS ‘여인천하’ 이후 6년 만의 컴백이다. 지난 15일 서울 평창동 촬영장에서 고등학생 시절을 무리없이 소화해낸 강수연은 40대 임이 믿겨지지 않는 동안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강수연은 이번 주말극을 통해 “중고 신인의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혀 앞으로의 활약을 주목받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강수연은 백화점 재벌 문회장의 서녀 문희 역을 맡아 여성의 치열한 삶과 사랑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미연은 오는 2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사랑에 미치다’를 통해 6년 만의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랑에 미치다’에서 이미연은 약혼자를 죽게 만든 김채준(윤계상 분)과 슬픈 사랑을 하는 서진영 역을 맡았다.

30대 후반인 이미연은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윤계상과 어울리는 연인으로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강수연과 이미연의 오랜만의 복귀와 더불어 동안 미모를 비교해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두 배우의 활약상이 어떨지 향후 연기 행보를 주목해 본다.


리뷰스타 김은주 기자(www.reviewstar.net)






2007.01.30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