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승연이 3월 자신의 의류 브랜드 ‘어바웃 엘’을 론칭한다.
이승연은 동대문 시장에서 의류 매장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20~40대를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를 내놓고 본격적으로 의류 사업가로 변신한다.
그는 직접 디자인에 참여할 계획으로 최근 중국
현지 공장을 둘러 보는 등 열정을 쏟아붓고 있다. 또한 새로은 아이템과 디자인을 찾기 위한 공부도 한창이다.
이승연은 “의류
사업은 전부터 항상 마음 속에 꿈으로 지녔왔던 것이다. 활동을 재개한 이후 팬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큰 힘과 용기를 얻었고 이번 도전도 그래서
가능했다”고 말했다. 또 “활발한 연예 활동은 물론 내가 그동안 쌓은 패션 감각을 대중에게 유감없이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연은 2월 시작하는 MBC TV 주말극 <문희>(극본 정성희·이한호. 연출 이재갑)에서 상미 역을 맡아
지난해 11월 종영한 드라마 <사랑과 야망> 이후 3개월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영준 기자(blue@jesnews.co.kr)
2007.01.21
(2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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