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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의 신물은 주무치의 쇠도끼? |
//-->1일 방송된 MBC
태왕사신기 15회에서 청룡의 신물이 등장하자 다음 차례인 백호의 신물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 공개된 주작의 홍옥과
현무의 지팡이 외의 신물은 백호의 쇳덩이와 청룡의 날카로운 창촉이였다.
15회에서 공개된 청룡의 날카로운 창촉은 처로가 어릴 때
처로의 아버지가 신물을 화천회에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 창촉을 아들인 처로의 심장에 꽂아 넣었다.
이로 인해 처로는 외모가 흉측하게
변하게 되고 그래서 항상 가면을 쓰고 다니지만 담덕이 추모신검의 활대로 화살을 쏘게 되고, 담덕에 의해 몸 안에 있던 청룡의 신물이 빠져나오면서
가면이 벗겨진다.
앞으로 공개될 백호의 신물은 주무치가 백호의 현신이여서 그가 들고 다니는 도끼가 신물이라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태왕사신기 홈페이지에도 주요메뉴에 '백호의 쇠도끼'라고 제목을 갖고 있어 백호의 현신인 주무치의 쇠도끼가 현물일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청룡으로 분한 이필립의 얼굴 공개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다음에 등장할 백호의 신물에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2007-11-02
(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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