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시 자넬 찾는 일 또한 없을 것이네. 홍국영이 귀양가는 길, 운집해 있는 사람들은 홍국영이 탄 우마차를 향해 돌을 던진다. 대수와 석기는 어떻게든 막아보려 하지만 역부족이다. 한편 홍국영을 유배보낸 뒤 착잡해진 산은 혜빈이 화빈 처소에 들란 말을 무시하고 송연에게 가 그녀의 위로를 받는데.......
5월 06일 (화) 밤 9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