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iMBC정윤희 조회:
네티즌 촬영현장 방문 후기!!

<12월의 열대야>를 응원합니다!!

지난 12월12일 <12월의 열대야>를 애청하는 '진사아모'(김남진을 사랑하는 아주 멋진 사람들의 모임) 회원들은 <12월의 열대야>촬영이 한창인 양주 MBC 문화동산 스튜디오에 방문,
<12월의 열대야>에서 보다 성숙한 연기력을 보이고 있는 김남진을 격려하고 불철주야 고생하고 있는  제작스태프들을 응원하기 위해 성심껏 준비한 점심식사를 대접하였다.

  또한 이들은 제작진과 함께 식사 후 이태곤PD, 김남진과의 만남 그리고 촬영현장을 견학하는
  즐거운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게시판에 내멋대로 시청소감으로 유명한 권미자님과 미자님이 속한 진사아모 까페 회원들이 출장뷔페를 준비하여 그동안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김남진씨를 비롯..여러 배우들과 제작진들에게 잠시나마 함께 모여 식사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드렸고.. 아울러 얼마나 열대야를 사랑하는지.. 열대야의 궁금한점... 바라는 점...등을 감독님과 여러 제작진분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정말 근사한 시간을 가지고 왔습니다...

...김남진씨의 응원은 물론이고..
엄정화씨도 만나 인사드렸으며.. 너무너무 상냥해서 천사 그 자체에요.. 역에 몰두하셔서 안색은 어두우셔도 기꺼이 웃는 얼굴로 친절히 반겨주시더라구요..
엄정화씨 너무 잘하신다고 하니.. 진사아모 회원님 팔을 잡고 미소로 대답해주셨어요...

...이태곤 감독님은..
실물이 사진보다 10살은 더 젊어보이세요~정말루~~
얼마나 멋지신지.. 카리스마 짱.. 열정 그자체랍니다..

너무너무 상냥하시고 말씀도 잘하셔서..
진사아모 회원들은 식사자리에 가서.. 남진씨는 혼자 두고 (?) 감독님과 스탭분들이랑 열대야 이야기로 꽃을 피우느라.. 남진씨는 언제 촬영장으로 사라졌는지조차 몰랐다는 ...뒷소문이.... ^^;;

식사 후 촬영장에 초대받아 숨죽이며 촬영하는 모습도 보았어요.영심이가 집을 나가기전 편지쓰는 장면인데.. 얼마나 감정조절을 잘하시는지..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아주 짧은 한씬을 찍는데도.. 엄청나게 여러각도에서, 많이 반복하며 찍는것을 보며..

연기자나 스탭이나... 인내심 없인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열대야를 가슴속에 남는 작품으로 만들고 싶다던 감독님 말씀처럼...
우리 열밤지기들도 열대야와 함께 멋지고 수준있는 팬으로서 끝까지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우리 12월의 열대야 화이팅 !! 모두들 힘내세요~~~~~~~



 

    ↑ <12월의 열대야>이태곤PD(연출)가 촬영현장을 방문한 네티즌에게 '제작진노트'
       에 촬영현장 소식을 올리고 있는 사석춘FD가 누군인지 알려주고 있다.

 

    ↑ 네티즌들이 준비한 뷔페음식을 접시에 담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는 사석춘FD.

 

    ↑ 식사도중에도 네티즌(이은주) 질문에 답하기 바쁜 이태곤PD.
       궁금한 것이 참 많답니다^^

 

    ↑<12월의 열대야>에 출연하였던 집주인 박정현 촬영 감독.

    ↑<12월의 열대야>에 출연하였던 최파발로티 촬영감독에게 네티즌(이은주)이 질문을
      하고 있다.

    ↑ 배우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태곤PD는 싸인 중.

    ↑ 정우방 촬영 중

    ↑정우방 촬영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네티즌들. 동시녹음 관계로 숨소리조차 조심조심.       아파쓰러져 있는 정우의 모습을 보니 매우 안쓰럽군요. ㅠ.ㅠ

    ↑ <12월의 열대야>화이팅!! ' 진사아모' 화이팅!!






2004-12-14(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