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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시리즈'히트'
고현정 | | "우리 정말 완벽하게 호흡 맞추고 있어요."
톱스타 고현정의 글 한번에 시청자 게시판이 후끈 달아올랐다.
고현정은 미니시리즈 '히트'(MBC) 11회가 방송된 월요일(23일) 저녁 "요즘 저희 '히트' 팀원들은 힘든 촬영에도 불구하고 서로
얼굴만 보면 웃음이 떠나질 않고 있다"면서 첫 글을 남겼다.
이어 동료배우들을 일일이 지목하면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저희를 묵묵하게 지켜주시는 최일화 선생님" "마치 아들처럼 친동생처럼 잘 웃는 정동진 후배" "따뜻한 미소와 달콤한 캐러멜로 다가오는
마동석 동료" "세련된 매너로 빛나는 최고의 신사 하정우 후배" 등 팀워크를 과시하는 격려의 글을 일일이 언급했다.
고현정은 작가와 감독 등 스탭들에 대한 애정도 빼놓지 않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차수경(고현정 분)의 글 한방이 세다' '현정의 글에 감동했다' '예의바르고 정성이 담긴 글이다'는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 이주연 기자 mar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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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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