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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하정우분)은 “나.. 너한테는 검사새끼고! 남자새끼고..인간새끼고 싶어!”라며 차수경(고현정분)을 끌어안으며 키스했다. 그 동안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자신의 마음을 강하게 표현한 것.
이에 시청자들은 “하정우의 터프한 키스신에 가슴이 뛴다”, “너무 예쁘고 부러운 커플! 나도 나만의 김 기사가 있었으면 좋겠다”, “동전 있어요? 너무나 귀여운 암호네요”라며 두 커플을 부러워했다.
극중 ‘완소김검’에서 사랑에 빠진 남자의 귀여운 모습으로 ‘애교김검’이라는 애칭까지 얻은 하정우는 실제 성격은 애교 있는 성격이라기보다는 다소 무뚝뚝한 성격이라고 밝혔다. 하정우는 김재윤의 애교 있는 모습을 연기하면서, 자신과는 사뭇 다른 모습에 “나도 좀 배워야겠다!”는 말을 자주한다는 후문.
키스신 이후 사랑스러운 연인으로 발전한 하정우와 고현정의 러브모드와 사건을 풀어나가는 ‘히트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김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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