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TV|박진희기자]MBC 월화 미니시리즈 “H.I.T”,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에 하이힐을
신은 차수경의 여성스러운 모습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홍콩에서 납치 되었다가 구조된 장 형사 딸 일행이 ‘인신매매가 아닌 필로폰
운반책으로 이용될 예정’이었다는 사실이 10일(화) 방영분을 통해 밝혀진다.
이에 극도로 분노한 히트 팀은 피의자 전원 체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백상어를 필두로 한 피의자 전원이 자수를 하겠다며 경찰서에 나타난다.
한편 차수경 경위의
여성스러운 모습에 놀란 김재윤 검사는 자신이 너무 놀라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얼른 표정을 수습하지만 이내 크루즈 곳곳을 돌며 연인 못지않게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차수경과 김재윤의 러브라인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히트 팀이 홍콩 마약 밀매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주목된다.
pjh@ah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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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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