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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의 하정우…실제로도 '완소남' |
[데일리안 김영덕 기자]MBC 드라마 <히트>로 ‘완소김검’(완전소중한 김검사)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하정우(28)가 촬영스태프 전원에게 점퍼를 선물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하정우는 지난 5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밤낮 없이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80여벌의 후드 점퍼를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
하정우는 “좋은 드라마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스태프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작은 선물인데 많은 분들이 저보다 더 기뻐해주셔서 더 기분이 좋다”며 “<히트>를 통해 진정한 팀워크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깨닫고 있다. 너무나 즐겁고 신나게 촬영하고 있다. 마지막 촬영까지 한마음 한 뜻으로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극중에서 하정우는 날라리 신참 검사 김재윤 역을 맡아 차수경(고현정 분)에게 조금씩 마음이 기울면서 풋풋하고
귀여운 짝사랑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애틋한 러브모드가 본격화 되고 있다.
한편, 드라마 <히트>는 두 남녀주인공의
탄탄한 연기력과 조연급 배우들의 명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국판 'CSI'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김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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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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