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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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우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 MBC 드라마 '히트'의 하정우가 촬영 스태프 전원에게 후드 점퍼를 선물했다.
하정우 소속사 싸이더스HQ는 "하정우가 5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수고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80여벌의 스태프복(후드 점퍼)을 선물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하정우는 소속사를 통해 "좋은 드라마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작은 선물인데, 많은 분들이 저보다
더 기뻐해주셔서 더 기분이 좋다"며 "'히트'를 통해 진정한 팀워크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깨닫고 있다. 너무나 즐겁고 신나게 촬영하고 있다.
마지막 촬영까지 한마음 한 뜻으로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하정우는 현재 '히트'에서 고현정을 짝사랑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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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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