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MBC 월화극 '히트'에서 검사역으로 인기를 끌고있는 하정우(28)가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소속사인 싸이더스HQ에 따르면 하정우는 지난 5일 드라마 촬영 스태프 전원에게 모자가 달린 점퍼 80여벌을 전달했다.
하정우는 "좋은 드라마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작은 선물인데 많은 분들이 저보다 더
기뻐해주셔서 더 기분이 좋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히트'를 통해 진정한 팀워크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깨닫고 있습니다. 너무나 즐겁고 신나게 촬영하고 있어요. 마지막 촬영까지
한마음 한 뜻으로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으면 합니다"며 웃었다.
하정우는'히트'를 통해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박은경기자 imit@joynews24.com 사진 김동욱기자 gphot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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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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