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관리자 조회:
'팔등신' 윤지민, '히트'서 최면 수사관 변신

<조이뉴스24>

'팔등신' 미녀 탤런트 윤지민(28)이 MBC 드라마 '히트'(H.I.T)에서 최면 수사 전문가로 지적인 이미지의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윤지민은 '주몽' 후속으로 오는 3월 12일 첫 방송될 '히트'(극본 김영현, 연출 윤철용)에서 국립 과학수사연구소의 박사로 최면요법 의사 정의희 역을 맡았다.

 

특수수사팀에 사건이 떨어지면 범죄를 분석해 용의자나 피해자에게 최면을 걸어 기억을 되살려 내기도하는 경찰청의 VICAT(이상범죄수사팀)의 범죄분석관이다.

윤지민은 극중 김재윤 역을 맡은 하정우와 어릴 적부터 친구로 지내며 마음속으로 사랑을 키워가게 된다.

윤지민은 영화 '모노폴리'에서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로 눈길을 모았으며 SBS 드라마 '무적의 낙하산요원'에서는 에릭을 유혹하는 스파이로 출연해 섹시미녀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고현정이 국내 최초 여성 강력계 반장으로 출연하는 '히트'는 연쇄 살인범을 쫓는 경찰 수사관들의 노력과 애환을 그린 작품이다.

/정진호기자 jhjung@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7-01-29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