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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드라마 '궁'에서 황태자로 분해 열연했던 주지훈이 황태자비 윤은혜에게 드라마를 통해 감춰둔 사랑을 육성으로 전한다.
황태자의 '뒤 늦은 고백'은 MBC가 드라마 '궁 시즌1' 종방을 맞아 280일간의 제작현장 비화를 낱낱이 공개하는 특집쇼 '궁 1.5'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깜짝 공개된다.
특집쇼에는 황태자비 내외로 분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은혜, 주지훈 등 주인공을 비롯해 출연진들이 총 출동, '못 다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특집쇼에서는 특히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낳았던 황태자비 내외의 합방신 촬영 과정과 두 주인공의 속마음이 가감없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드라마 만큼이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날 방영분에서는 더불어 출연진들이 꼽는 '최고의 NG대왕'이 지목되며, '궁 시즌2'의 줄거리도 살짝 엿볼 수 있다. 또 절도있는 감초 역할로 눈길을 끌었던 최상궁, 전수연의 멋진 탱고 실력도 감상할 수 있다.
특집쇼 '궁 1.5'는 오는 30일 밤 11시 5분부터 90분 간 방송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