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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카콜라(주)는 28일 “윤은혜와 6개월간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며 “최근 높아진 윤은혜의 인기를 반영해 업계 최고 대우로 계약했다”고 전했다.
윤은혜가 모델로 나서는 ‘산뜻한 하루 녹차’의 브랜드 매니저 김유섭 차장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을 뿐 아니라,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윤은혜가 산뜻한 하루의 타깃층에게 크게 어필할 것이라 판단됐다”면서 “드라마 ‘궁’에서 타고난 낙천적 성품과 씩씩함으로 주변과 궁의 모든 인물을 변화시키는 황태자비 역할이 ‘산뜻한 하루 녹차’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발탁배경을 밝혔다.
한편 윤은혜는 “평상시에도 피부미용이나 건강을 생각해 촬영할 때 녹차를 물에 타서 가지고 다닐 만큼 좋아하는데 광고모델로 발탁돼 너무 기뻤다. 광고 촬영 때 NG가 많이 나도 전혀 걱정 없다”고 기뻐했다.
현재 윤은혜는 ‘궁’에서 다소 엉뚱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황태자비 ‘신채경’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윤은혜의 ‘산뜻한 하루 녹차’ 광고는 3월 중순부터 지상파 TV를 통해 전파를 탄다.
[마이데일리 남안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