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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는 비결, 있습니다!”
‘롱다리 배우’ 주지훈(24)이 어른이 되고 나서도 키 크는 비결을 공개했다. MBC 수목드라마 ‘궁’에서 황태자 이신 역으로 등장하는 주지훈의 신장은 현재 187㎝. 하지만 22살까지만해도 주지훈은 185㎝였다고 한다. 주지훈은 이 비결 덕분에 2㎝를 더 키웠다고 한다.
“모델로 활동할 당시 185㎝였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커보이지만, 모델들 사이에서는 그다지 큰 키가 아니었다. 그래서 ‘쭉쭉이’를 많이 했다. 기지개를 켜는 것이다. 기지개를 많이 하면 키가 큰다는 소리를 듣고 습관적으로 기지개를 켰다. 하루에 100번 넘게 했을 것이다.”
이후 거짓말처럼 주지훈의 키가 조금더 자랐다. 주지훈은 “185㎝이던 키가 187㎝로 자랐다 그래서 지금도 틈만나면 기지개를 켠다”라고 말했다.
주지훈과 함께 요즘 연예계에는 ‘롱다리 배우’들의 열풍이 뜨겁다. KBS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에 등장한 이기우는 189㎝의 신장을 자랑했다.
오는 3월 방송예정인 ‘봄의 왈츠’의 서도영도 187㎝이다. SBS 주말극장 ‘하늘이시여’에 나오는 멤버들은 모두 키가 커 이태곤 185㎝, 조연우 187㎝, 강지섭이 184㎝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