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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결과, '궁'은 25일 19.7%의 시청률을 보이며 21.1%의 시청률을 보인 '마이걸'을 불과 1.4%포인트 차로 따라잡았다.
전주 20일 '마이걸'은 24.3%, '궁'은 15.1%의 시청률을 보인 것에 비하면 '마이걸'은 큰폭 하락세를, '궁'은 대폭 상승세를 보인 셈이다.
'궁'은 25일 방송에서 황태자비 채경(윤은혜 분)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전학생 율(김정훈 분)이 의성군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황태자 신(주지훈 분)의 여자친구였던 효린(송지효 분)과 채경이 본격적인 갈등을 이루게되면서 시청자들을 시선을 끌어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고 있는 KBS2 '황금사과'는 15.7%의 시청률로 전주 20일 보였던16.1%보다는 다소 떨어진 시청률을 나타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