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일 첫 방송한 MBC TV 일일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극본 정현정 연출 이태곤)에서 이영아의 말괄량이 친구로 등장하는 은민 역이 바로 주인공. 지난 10월 나은경에서 이름을 바꾸고 활동하고 있는 이은은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외에 오는 11일 첫 방송하는 MBC 새수목드라마 ‘궁’에서 윤은혜의 친구로 출연, 2006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 우연히 캐스팅 돼 잡지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이은은 라우동, 징거버거 등 CF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영화 ‘튜브’를 시작으로 ‘발래교습소’ ‘여고괴담4-목소리’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았다. 실제 이은은 24살이지만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와 ‘궁’에서 모두 고교생으로 출연, 귀엽고 깜찍한 연기를 선보인다.
이은은 “이름을 나은경에서 이은으로 개명한 뒤 연달아 두 드라마에 캐스팅 되는 등 느낌이 좋다”며 “개성이 강한 캐릭터 연기에 자신 있다. 신이 선배처럼 톡톡튀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에 이어 '궁'에서도 고교생으로 출연하는 이은]
[마이데일리 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