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수목 미니시리즈 <좋은 사람> 기획: 정운현 극본: 강은경 연출: 유정준 방송: 수,목 밤 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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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필 | 강태평 | 신지우 | 오순정 | 유진 | 경찰서 사람들 | 그 외 인물
오동철(박인환)
남 (30대 후반, 50대 후반까지) 반장.
강력8반의 원조 베테랑이자 순정의 아버지.
원칙과 룰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다.
상관도 그의 입바른 소리와 고집엔 두손 두발 들 정도.
쉽게 친근함을 보이지 않는 무뚝뚝한 그이지만
일단 정을 주게 되면 그렇게 좋은 사람이 없다.
 
 
백상호(손병호)
남. (40대 초중반) (별명 백상어)
피도 눈물도 인정도 없는 범죄자검거머신.
특히 삼류건달 출신인 태평에게 가혹하리만치 못살게 군다.
모든 생각을 비틀고 뒤집어 생각하는게 그의 취미.
 
 
이대로(박광정)
남. (30대 중후반)
전형적인 공무원 마인드의 경찰.
칼출근, 칼퇴근, 안전지상주의자이며, 게다가 공처가다.
한쪽 서랍에 보약을 가득 넣어두고 때마다 챙겨먹는 스타일.
자신의 일신을 챙기는것이 곧 가정을 지키는 일이라고 믿고 있다.
이대로 아무 탈 없이 정년퇴직하는것이 그의 꿈.
 
 
장윤자(김 청)
여. (40대 중반) 지우모.
우동집(또는 김밥집)과 함께 하숙집 경력만 12년째.
직설적이고 하고싶은 말 맘속에 담아두지 못하는 급한 성격.
도대체 말로는 그녀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없다.
국민학교만 나온 그녀이지만 살아온 경험과 다년간 다져진 인생공부로
사사건건 모든 일에 나서고 참견해서 자신의 의지대로
해결을 봐야 속이 풀리는 척척만물박사.
 
 
최신부(이대연)
남. 30대-50대 초반.
부모잃은 아이들의 대부.
태평과 그친구들을 키웠으며 현재에서도 그들의 삶을 지탱해주는 아버지 와같은 존재이다. 아이들의 장래와 꿈에대한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다.
때론 엄격하게 때로는 친구같이, 항상 태평과 친구들의 주위에서 말없이 믿고 의지하게 해주는 상징적인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