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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은주가 드라마 스태프를 위해 스태프복을 전달했다. MBC 수목드라마
‘여우야 뭐하니’로 주목받고 있는 김은주는 최근 80여벌의 후드가 달린 점퍼를 준비, 일일이 선물했다. 김은주는 2일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구보다 더 수고하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마지막 촬영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드라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영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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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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