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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심은진, ‘같은 옷-다른 느낌’ 네티즌 시선 집중!
미녀스타 한채영, 심은진이 같은 옷을 입고 TV에 출연한 사진이 다음 텔레비존에 게시되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것은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MBC 드라마 ‘불꽃놀이’에서 극중 한채영이 보라색 가발과 선글라스, 짙은 보라색 의상으로 색다르게 변신한 모습과 심은진이 SBS 오락 프로그램 ‘야심만만’에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으로 둘 다 짙은 보라색의 같은 상의를 입고 출연한 것.
분명 같은 옷이기는 하지만 이들의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특히, 한채영이 드라마 촬영 중 분장을 한 모습 때문인지 한채영이 입은 보라색 의상은 무척 독특해 보이고 심은진의 의상은 매우 화사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같은 의상이라도 입는 사람의 개성이 달라서 그런지 달라 보이네요!’, ‘둘 다 너무 잘 어울리고 예쁘다’ 등 그녀들의 같은 옷-다른 매력적인 모습에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현재 한채영은 MBC 드라마 ‘불꽃놀이’로 안방극장에 찾아올 준비를 마쳤고 심은진은 섹시한 댄스와 매력적인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같은 옷을 입어도 자신들만의 매력을 발산하는 이 두 미녀 스타들이 앞으로도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종횡무진 활약하기를 기대해 본다.
리뷰스타 이정아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5-16(09:05)